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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서미애
서 미애

경북 풍기에서 태어남.

8살에 서울로 이사. 현재까지 살고 있음.

중학교 때 추리소설의 재미에 빠지기 시작해서 추리소설 매니아가 됨.

대학에 입학한 뒤 처음으로 시를 쓰기 시작하여 20살에 신춘문예에 당선. 대학 졸업 후 방송작가로 입문하면서 드라마작가로 전향.

드라마 작업과 동시에 추리소설도 쓰기 시작하여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으로 1994년 신춘문예에 당선됨.

독특한 제목 때문에 화제가 되고, 당선되자마자 희곡으로 각색되어 무대에 올라 여성관객의 열렬한 반응과 함께 그해 최고의 히트작이 됨. 이 연극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공연 제의가 들어오는 스터디셀러 작품이 됨.

94년부터 2005년까지 추리소설은 단편 위주로 활동하며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업에 집중함.
2000년에 시나리오를 쓴 장편 애니메이션 <마리이야기>는 제 26회 프랑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함.

2006년 추리소설 단편집 <남편을 죽이는 서른가지 방법> 출판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추리소설에 전념함. 이 단편들을 원작으로 각색한 드라마와 영화가 방영, 개봉함. (‘남편을 죽이는 서른가지 방법’, ‘반가운 살인자’, ‘그녀만의 테크닉’ 등)

과학수사에 관한 TV 다큐멘터리에 참여하며 맺은 인연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살인마 유영철과 관련된 형사, 과학수사요원, 부검의, 범죄심리학자 등 대한민국 최고의 각계 전문가들을 만나며 작품을 구상.

유영철, 정남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첫 장편소설 ‘인형의 정원’이 2009년에 출간됨.
출간된 해 대한민국 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함.

이듬해 두 번째 단편집 <반가운 살인자>, 장편 소설 <잘 자요 엄마> 출간.
2015년 <아린의 시선>, 2018년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등 꾸준히 작품을 출간하고 있음.

<잘 자요 엄마>가 2019년부터 13개 국에 번역출간 계약을 맺고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델란드, 체코, 스페인, 영국, 러시아, 리투아니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각국의 독자에게 전달되고 있음.

후속작에 대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0년 출간을 목표로 차기작 작업 중.

작품 이력

소설

TV 영상물

장편 영상물

주요 수상경력

외부 활동

과거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