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죽음, 진범은 따로 있다"
서미애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이 러시아 최대 출판사 엑스모(Эксмо)를 통해 러시아어판으로 출간됩니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은 딸과 아내를 잃은 주인공 우진이 의문의 쪽지를 받으며 시작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가족을 잃은 슬픔 속에서 진실을 찾아 헤매는 인물의 내면을 깊게 묘사하는 작품입니다. “빠른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몰입감을 준다”,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탁월하여 감정 이입이 쉽게 된다”는 국내 독자 평을 받은 이 작품이 러시아 독자들에게도 읽는 재미를 선사할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 러시아어판 출간으로, 앞서 <모든 비밀은 이름이 있다>에 이어 반년만에 서미애 작가의 다른 작품이 러시아어 독자들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유라시아 시장에서 전해지는 뜨거운 반응에 호응하여 서미애 작가가 강연과 신작으로 현지 독자들을 더 자주 만날 예정이니 앞으로 전해지는 소식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링크 : 러시아어판 도서 페이지 eksm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