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여는 서미애 작가의 새 책을 소개합니다!
한국 설화 속 공포를 현대적인 심리 스릴러로 재해석한 완전 신작 <여우누이, 다경>(한끼)이 출간되었습니다. '미스 마플 클럽' 경장편 연작 프로젝트의 신작인 이 작품은 '연약한 피해자'로만 묘사되던 소녀들의 서사를 전복하며 독자들을 서늘한 긴장감 속으로 초대합니다.
이와 함께 서미애 작가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서미애 컬렉션>(엘릭시르)의 제 4, 5권으로 <아린의 시선>과 <인형의 정원>이 새 옷을 입고 독자님을 찾아왔습니다.
2009년 한국 추리문학상 수상작 <인형의 정원>과, 작가님의 작품 세계를 한 단계 확장 시켰다고 평가받는 <아린의 시선>을 감각적인 디자인의 양장본 에디션으로 만나보세요.
2026년의 포문을 연 서미애 작가의 새 책과 함께
새해에도 소설과 함께하는 깊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여우누이, 다경>